2007년 01월 08일
[홍보] 세계보도사진전 50주년 특별전(스크랩 환영)
인쇄매체에 나타난 보도사진의 힘
Things As They Are
존재 그대로의 사실 : 세계를 놀라게 한 진실들
“새해에도 존재 그대로의 사실이 전해주는 감동의 힘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동아일보사는 1955년 네덜란드 왕실의 후원으로 설립된 세계보도사진재단(World Press Photo Foundation)과 함께 지난 2004년부터 세계보도사진전을 한국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포토저널리즘의 전문성을 고양하고 자유로운 정보의 공유를 증진한다’는 매년 개최되는 세계보도사진전은 50주년을 넘어 보도사진사의 중요한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세계의 여러 보도사진들을 통해 지난 반세기에 걸친 그 역사를 존재 그대로의 사실로 바라보며 성찰할 기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존재 그대로의 사실(Things as they are)’을 보여주는 보도사진은 어떠한 해석과 설명 없이도 사진 그 자체의 놀라운 감동이 모든 이들에게 전달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보도사진을 통해 세계의 여러 이야기들을 접하게 되고, 만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가슴아파하며, 같은 역사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함께 감동합니다.
‘Things as they are | 존재 그대로의 사실 : 세계를 놀라게 한 진실들’은 신문과 잡지를 통해 소개된 기념비적인 보도사진 작품들을 통해 세계 현대사의 주요한 사건들이 어떻게 사진예술로 나타나는가를 보여줍니다. 이번 전시는 특히 지난 반세기 동안의 세계보도사진 대상 수상 작품들과 함께 한국 현대사의 결정적 순간을 극명하게 포착한 사진들을 함께 전시하여 세계 보도사진 속에서의 한국 보도사진과 그 역사를 같이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세계보도사진전을 감상하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도 좋은 일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올해에 개최되는 전시를 통해 세계 보도사진사의 한 획을 긋는 주요 사진가들과 이들의 기념비적인 사진 200여 점으로 세계 역사의 사실과 진실을 직접 확인하시는 기회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최 _동아일보사, 서울신문,세계보도사진재단
협찬 _캐논, TNT, KT
후원 _주한네덜란드대사관
기간 _ 2007년 2월 9일(금) ~ 3월 12일(월) (32일간, 전시기간 중 휴무일 없음)
시간 _ 10:00 ~ 19:00 (입장마감 18:30분까지)
장소 _프레스센터 서울갤러리

지하철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 동아일보/서울신문사 방면 50M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 동아일보/서울신문사 방면 300M
입장료 _ 성인 8,000원
청소년(초중고생) 5,000원
(단 7세 미만의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 동반 시에만 입장이 가능하며,
유치원생들의 단체 관람은 관람 질서 및 타 관람객의 관람을 위해 금지합니다.)
(2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20% 할인)
l 전시 구성
1. 월드프레스포토50 - 올해의 사진 수상작 (50 Years World Press Photo)
2. 한국의 포토저널리즘(Korean Photojournalism)
3. 존재 그대로의 사실(Things As They Are)
1955-1964 잡지의 전성기(When Magazines Were Big)
1965-1974 베트남 시대(The Vietnam Era)
1975-1984 영웅과 반영웅(Heroes And Anti-Heroes)
1985-1994 새로운 세계 질서(New World Order)
1995-2005 기자-예술가의 등장(Rise of The Reporter-Artist)
l 주요 전시작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러시아 민중’ (1955년 프랑스, 파리 마치)
Henri Cartier-Bresson ‘The People of Russia’, published in Paris Match (France), 1955

에드 반 데르 엘스켄 ‘쿠바’ (1967년 네델란드, 에비뉴)
Ed van der Elsken ‘Cuba’, published in Avenue (The Netherlands), 1967

세바스티앙 살가도 ‘세라 펠라다 금광’ (1987년 영국, 선데이 타임즈 매거진)
Sebastião Salgado ‘Serra Pelada goldmine', published in the Sunday Times Magazine (UK), 1987
※ 파일의 전시 정보를 본인의 블로그에 올리시고 많이 홍보하세요. 스크랩수가 10건 이상이 되면,
스크랩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 정보를 올린 그 페이지의 주소를 sexycat19@hanmail.net 로 보내주세요.
확인되신 분들께는 ‘세계보도사진50주년특별전’ 전시 초대권 2매를 이메일을 통해 보내드립니다.
# by | 2007/01/08 10:19 | Notebook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전세계 사진기자들과 보도사진계 최대의 축제이며,
50여년의 역사의 40개국 100개 도시에서 순회 전시 중인
2008 세계보도사진전(World Press Photo 08)의 서울 전시가
12월10일~ 12월30일까지 인사동 공평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립니다.
해마다 전세계 사진기자들이 출품한 보도사진을 선정하여 전시하는 세계보도사진전은 퓰리처상을 능가하는 보도사진분야의 최고봉입니다.
작년 한 해동안 전세계에서 일어난 가장 극적인 뉴스를 한눈에 보고 들을 수 있는 이번 전시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전시기간 : 2008년 12월 10일(수) ~ 12월 30일(화)
10:00-18:00 (전시기간 중 휴관일 없음)
장 소 : 인사동 공평아트 스페이스
(종각역 3-1번출구 직진100ㅡ 오른쪽 인사동 방향),
갤러리 전화 )02-3210-0071
+ 주최 : 동아일보 / 세계보도사진재단 (World Press Photo fondation)
+ 전화 : 공평아트스페이스 갤러리 2층 02) 720-9461
/ 전시사무소 02)706-1170
+ 입장료 : 일반 (대학생포함) 8,000원 , 중고생 5,000원
+ EMail : yisunny2@paran.com / yisun@maintnl.com
+ URL : http:///www.donga.com/wpp
+후 원 : 주한네덜란드 대사관, 한국사진기자협회
+협 찬 : TNT, Canon, KTF